윤석열의 침묵

추미애 인사와 직제개편 종결

추장관 아들 ‘황제 휴가’ 충돌

윤 석열 총장의 선택과 돌파구

입력시간 : 2020-09-10 16:51:07 , 김태봉 기자

검찰 개혁 완수의 목표를 갖고 인사안을 강행 처리한 추미애 법무장관은 이달 초 최종 인사안을 발표했다.그 면면을 보면 사실상의 윤석열 검찰총장 수족을 모두 잘라버렸다는 평가가 검찰내부와 법조계에서 나오고 있다. 이는 그 동안 현 권력 수사를 벌이던 검사 지휘부를 모두 좌천식 발령을 한데 이어 이번 인사에서 중간 간부급 마저도 모두 재배치내지는 좌천시키고, 윤석열 총장의 인사 건의안까지 묵살하면서 나온 인사안에 검찰 내부에서 조차 강한 불만을 나타내고 있는 것에서 알 수 있다. 이번 인사안과 함께 직제 개편안까지 마무리되면서 정기인사가 있을 내년까지는 현 검찰 체제로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인사는 추미애 법무장관의 아들 서 모씨의 일명 ‘황제 휴가’ 문제가 불거지면서 많은 의혹과 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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