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지못할 한국 육상계 현실

여고부 계주 결승

이미 패배자 자인

도전의욕 상실 육상

입력시간 : 2020-09-14 15:49:35 , 김태봉 기자

지난 9월초 48회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는 또 하나의 기록을 남겼다.여자1600m 계주 결승경기에는 용남고,인일여고,가평고,김천 한일여고 4팀이 결승에 올랐다.그런데 경기 스타트 라인에는 인일고와 용남고 두 팀선수만이 몸을 풀고있었다. 가평고와 김천 한일고는 기권한 상태였다. 스타트 총성이 울리자 두 팀 첫 주자가 스타트했고,불과 몇초만에 인일여고 선수가 경기장 밖으로 나가며 기권을 했다. 결국 용남고 단독으로 경기를 마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그런데 그 이유가 뚜렷하지않지만 용남고와의 현격한 기량차 때문이라는 이야기가 나왔다. 용남고에는 중학시절부터 두각을 나타내며 현격한 기량차를 보이고있는 양예빈 선수가 있었다. 양 선수의 기록은 한국 일반 선수와 통틀어도 역대2위의 기록을 갖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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