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성DMI 이춘영 대표 “금형 만드는 일이 좋았기 때문에 이렇게 할 수 있는 것 같다”

입력시간 : 2020-09-16 17:35:52 , 김영은 기자

일성DMI 이춘영 대표는 지금까지 48년을 금형 만드는 일만 해왔다.과거 넉넉하지 못한 집안에서 가족을 통해 일을 배운 것이 금형을 만드는 일이었고 금형을 만드는 것에 재미를 느꼈다고 한다.이춘영 대표가 31세가 되던 88년도에 다른 사람의 공장 귀퉁이에서 자신의 사업을 시작을 하였으며, 10년 동안 4시간씩 자면서 96년도에 드디어 자신의 공장을 가지게 되었다.그리고 1년도 채 되지 않아서 IMF를 맞아 자신의 공장이 무너지면서 큰 어려움을 겪은 그는 다시는 공장을 짓지 않겠다는 생각도 했었다.그렇게 생각했던 일성DMI 이춘영 대표가 현재 274평 규모가 되는 자신의 공장에서 사업을 성장시키고 있다.그런 그의 재도약과 성공에 대해 인터뷰 해보았다.* 나의 노하우는 ‘원 스톱 서비스’“스타트업, 발명협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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