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틴 박스(Mountain Box) 윤옥기 대표 “지금 가장 좋은 시즌을 보내고 있다.”

입력시간 : 2020-09-17 11:23:59 , 김영은 기자

마운틴 박스(Mountain Box) 윤옥기 대표는 젊은 시절 직장생활을 하던 중 ‘한 살이라도 어릴 때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해보자’ 라는 일념 하나로 박스 사업에 뛰어들게 되었다.놀랍게도 그는 사업을 11년 동안 이어 오면서 매년 20%이상씩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어떤 노하우로 긴 기간 동안 꾸준히 흑자 성장을 할 수 있었는지 그런 그의 성공의 과정에 대해 인터뷰 해보았다.윤옥기 대표를 만나기 위해 그의 공장에 들어갔을 때 그도 직원 분들과 함께 근무 중 이였다.그리고 그의 사무실에 들어섰을 때는 그와 얼른 인터뷰를 하고 싶어졌다.왜냐하면 그의 책상에는 명패와 공책 몇 권 밖에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다.“대표님, 책상에 아무것도 없네요?”“네, 미팅이 없을 때는 사무실에 들어올 일이 없어요. 근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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