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래 시인의 디카시] 바람 위로 걷다

입력시간 : 2020-09-09 14:37:04 , 이시우 기자

바람 위로 걷다 유리 없는 창틀막힘 없는 사유는얼마나 홀가분한가 바람이 발 아래 지나고구름을 만져볼 수 있겠구나조영래 프로필 1958년에 태어나 1985년에 사진가로 데뷔했으며 2013년에 계간 『시현실』 시 부문으로 등단했다.부경대학교 대학원 이미지시스템학과를 졸업했으며 인제대학교 의과대학 연구원으로 재직했다.사진을 통하여 개인전 「cityscape in mind, 2004」와 미술관, 갤러리에서 84회의 단체전을 가졌다.「조영래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를 해설과 함께 신문에 연재했으며, 『계간 디카시』기획위원이다. 저서로는 디카시집 『구름의 연비』 (2019, 투데이북스) 구름의 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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