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권당의 한명숙 구하기

대한민국 법치 부정

추미애,이해찬 앞장서

최원규 조선일보 부장 취재 기록 제기

입력시간 : 2020-06-06 14:36:31 , 김태봉 기자

21대 국회가 시작되고 집권당의 이해찬 대표는 한명숙 사건에 대한 언급을 시작으로 친여 언론인 CBS, MBC 등에 출연한 추미애 법무장관은 한명숙 사건 재수사의 필요성을 언급하는등과거사에 볼 수 없었던 법무장관의 언행과 행동을 보이며 한명숙 구하기에 나서고 있다. 추 장관의 이런 행보는 한명숙 사건에 대해 법무장관의 위치에서 재판부보다 검찰의 수사에대한 문제를 지적한다는 의혹이 강해 법무부와 검찰의 이례적 갈등이 여전하다는 지적이 있다. 한명숙 사건은 민주당일각에서 조차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있으며 법조계에서는 이 사건에 대해서 재심 사유가 되지못한다고 못박고있음에도 마치 떠보기식 거론을 하고 있다. 또한 이해찬 대표도 한명숙 불법정치자금 수수사건 유죄와 관련 ‘의구심이 많다’고 주장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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