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호 의원, 북한주민의 알권리 주장

김여정 탈북자 비판

대북 전단지 ‘북한 주민의 알권리’

입력시간 : 2020-06-09 12:22:35 , 김태봉 기자

북한 꽃제비 출신으로 21대 국회의원에 당선된 지성호 의원은 대북전단 발송과 탈북민을 비판한 북한의 김여정의 담화문에 대한 입장문을 발표했다. 지성호 의원은 기자 간담회를 통해 “북한 주민들은 세상돌아가는 일들을 제대로 알지못하고있는게 현실” 이라며, “대북전단 살포는 잘못된 행위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 의원은 북한정권에 대해서도 ‘탈북민’에 대해서 함부로 말하지말라.“ 고 경고했다. 또 지 의원은 ”자기 국민들도 먹여살리지 못한 국가가 언제부터 그 누구를 욕할 권리가 있다고 생각합니까? “라고 꼬집기도 했다. 앞서서 김여정 북한 제1부부장은 탈북민들의 대북전단 살포를 ”악의에 찬 행위라면서 탈북민들을 원색적으로 비난하고 한국 정부 당국에 대해서도 개인의 자유나 표현의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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