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희 의원, 법무장관의 경박함 질타

추 장관 ‘경박함 눈 뜨고 볼 수없어“

의정활동 노하우 전수?

입력시간 : 2020-07-01 21:38:40 , 김태봉 기자

권은희 국민의당 의원은 26일 당 최고회의에서 추미애 법무장관의 최근 일련의 발언에 대해 그 부적절함을 지적하며 노골적으로 비판을 가했다. 권의원은 추장관이 더불어민주당 초선의원 모임에 가서 의정활동 관련 노하우를 전수하는 등의 행동을 한 것에 대해서 ”법무부장관이 특정 정당에 가서 검찰총장 품평을 한 가벼움과 그 언어의 가벼움이 가히 목불인견이다.“라고 힐난했다. 또한 완장질도 빼놓고있지않다며, ”법무부가 일명 검언유착이라 부르는 의혹의 당사자로 지목받고있는 한동훈 검사장에 대해 이례적으로 감찰에 착수하겠다고 밝혔다.“면서 최동욱의 호위무사를 자처했던 김윤성 전대검 감찰과장이 법무부가 최전 검찰총장에 대해 감찰에 착수하겠다고 했을 때 “법무부가 대검 감찰본부를 감찰하는 것은 극히 이례적인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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