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의 수준

국회의원 신분에 맞는 역량 의심

무엇을 해야하는지에 대한 심각한 고민 필요

입력시간 : 2020-07-29 23:15:02 , 김태봉 기자

더불어민주당 문정복(53) 의원은 23일 탈북민 출신인 미래통합당 태영호 의원의 발언에 대해 “변절자의 발악으로 보였다”고 했다. 문 의원은 페이스북에서 전날 대정부질문을 거론하면서 이렇게 말했다. 문 의원은 “어제 태영호 의원은 대단히 부적절한 발언을 했다”며 “문재인 대통령을 조선 선조(宣祖)에 비교하고, 공직자들을 비하하는 발언은 북에서 대접 받고 살다가 도피한 사람이 할 소리는 아니다”고 했다. 문 의원은 “태영호 의원은 대한민국의 민주화 과정에 대한 의식이 모자란 것”이라고 했다. 그러나 문 의원 주장과 달리 태 의원은 전날 대정부질문 질의 때 조선 선조 임금을 언급하지 않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대신 통합당 신원식 의원의 대정부질문 원고에 “선조(宣祖)는 무능하고 조정은 썩었지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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