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 이낙연 향해 “친문에 립 서비스”

문 정부 유일 잘한 인사 ‘최재형,윤석열’

문재인 시즌2 가 될것인가

입력시간 : 2020-08-06 12:29:50 , 김태봉 기자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4일 최재형 감사원장과 윤석열 검찰총장을 가리켜 직분에 충실하라고 발언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향해 \"친문 세력에게 눈도장을 받으려고 립 서비스를 하는 것\"이라고 일침을 가했다. 진 전 교수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이낙연 의원은 원래 민감한 사안에 대해서는 답변을 피해 가는 분인데, 모처럼 딱 짚어 얘기한 게 하필 검찰총장과 감사원장\"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앞서 이 의원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최 원장과 윤 총장을 겨냥해 \"간간이 직분에서 벗어난다\"며 \"좀 더 직분에 충실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윤 총장은 지난 3일 신임 검사 신고식에서 \"민주주의라는 허울을 쓰고 있는 독재와 전체주의를 배격하는 진짜 민주주의\"를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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