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의회 이재광 의원, 창신동 695-1 지하철 환풍구 개선을 위해 현장 찾아

입력시간 : 2020-09-15 16:07:36 , 최채근 기자

- “서울교통공사와 협의하여 하루 빨리 재정비해야” - 종로구의회 이재광 의원은 최근에 창신동 695-1 지하철 환풍구를 방문하여 시설을 점검하고 재정비를 촉구했다. 일반적인 환풍구가 내부 공기를 하늘 방향인 위로 배출하는 구조이지만, 흥인지문 근처 창신동 695-1 일대에 있는 가로6.3미터, 세로 3미터 크기의 지하철 환풍구는 위는 잔디로 덮여 있고 바람이 측면에서 배출되는 구조라서 겨울철 보행자나 오토바이가 지나갈 때 환풍구 측면에서 스팀과 같은 강한 바람이 나와 보행자와 차와 오토바이를 타고 도로를 지나가는 주민들이 놀라거나 시야를 가려 낙상사고 위험이 항상 존재하여 주민들의 오래 전부터 개선을 요구해 왔다. 국토교통부에서도 보도에 시설물을 설치할 때는 보행권과 도시미관을 고려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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