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의회 전영준 의원, 태풍 피해 입은 와룡공원 현장 살펴

입력시간 : 2020-09-15 16:15:13 , 최채근 기자

종로구의회 전영준 의원은 지난 4일(금)에 태풍으로 나무가 부러지고 산책로 곳곳이 훼손된 와룡공원을 공원녹지과 관계자와 함께 방문하였다. 8호 태풍 바비와 9호 태풍 마이삭의 영향으로 와룡공원은 산책로의 토사가 유실되고 오랫동안 와룡공원을 지키고 있던 소나무가 부러지는 등 피해가 크게 발생하였다. 이런 와중에 더 큰 피해를 막기 위해 전영준 의원은 집행부 관계자들과 와룡공원을 찾았다. 산책로의 토사가 유실된 곳은 주민이 이용 시 발이 빠져 부상을 입을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 복구를 요청하였으며, 소나무가 부러져 산책로가 이용 불가하게 된 곳은 나무를 잘라내어 다시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빠른 작업을 요청하였다. 현장을 중시하는 전영준 의원은 늘 와룡공원을 산책하며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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