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문 대통령의 대북 대응태도

국민총살 북한 언급없는 대통령

文, 국군의날에 ‘평화 6, 북한 0, 규탄 0’

코로나는 강조,강조 ‘국민 생명위협 단호히 대응’

입력시간 : 2020-09-25 17:23:20 , 김태봉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북한의 우리 공무원 총살 및 시신화형이후 열린 국군의날 행사 기념사에서 북한,도발,만행,규탄 같은 단어는 한번도 나오지 않았다. 대신 평화라는 단어는 6번 사용됐다. ‘코로나’도 4번 나왔다.문 대통령의 연설에서 북한의 만행을 유추할 수 있는 부분은 “정부와 군은 경계태세와 대비태세를 더욱 강화하는 한편,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그 어떤 행위에 대해서도 단호히 대응할 것임을 국민들께 약속드린다”고 말해 북한의 도발에도 기존의 대북 대화 기조를 유지하겠다는 것으로 분석된다.대한민국 대통령의 대북 인식이 변치않았음을 잘 알 수 있는 대목이다. 그것도 국군의 날 행사 기념 연설에서다.

Copyrights ⓒ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네일샵에는 3개월 차 네일아티스트...
극단 디딤돌의 야심작 <시그널>극단 디딤돌 ...
2012년 연말 기준, 중국 정부로부터 인터넷 음악 서...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네일샵에는 3개월 차 네일아티스트...
극단 디딤돌의 야심작 <시그널>극단 디딤돌 ...
2012년 연말 기준, 중국 정부로부터 인터넷 음악 서...
  • 서브사이드 269-120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