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 기념, 저작권 동향과 미래를 향해

4. 23. 문체부 장관,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입력시간 : 2020-04-24 09:58:46 , ipecnews 기자

문화체육관광부 박양우 장관은 4월 23일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을 맞이해 국가지식재산위원회(이하 지재위) 정상조 신임 위원장과, 저작권 동향과 미래에 대해 논의했다. 1995년 유네스코(UNESCO)가 지정한 날로, ‘햄릿’·‘오델로’의 셰익스피어, ‘돈키호테’의 세르반테스, ‘롤리타’의 나보코프 등 인류의 사회적·문화적 진보에 힘쓴 수많은 작가들이 탄생하거나 서거한 데에서 연유해 제정된 날로 우리나라 책과 친근해 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정상조 위원장은 그동안 한국게임법과정책학회 회장과 저작권심의조정위원회 심의조정위원 등을 역임했다. 박양우 장관과 정 위원장은 이번 면담에서 2019년 16억 2천만 달러(약 2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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