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일자리, 100~150만원 생계형 일자리 정책으로 바꿔야

KARP대한은퇴자협회

“이제 60년대생이 퇴직한다”

입력시간 : 2020-06-23 21:39:36 , 김태봉 기자

KARP대한은퇴자협회-UN경제사회이사회NGO, 6.16 노인일 자리정책 대안 제시 청와대 앞 회견 공적연금+민간주도생계형일자리로 100만원~150만원 노후소득 KARP대한은퇴자협회(UN경제사회이사회NGO, 대표 주명룡)는 현재의 정부 주도 노년 일자리 정책을 민간기업 연계로 전환시켜 공적연금과 생계형 일자리로 노후 월 소득 100만원에서 150만원 수준으로 노년층 삶의 질을 높여야 한다고 대안을 제시한다. 주명룡 대표는 “현재 국민연금은 비수급자가 55%로 10명 중 5.5명이 연금의 사각지대에 처해있다. 기초연금을 받지 못한다면 그 어떤 공적연금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다”며 “노년 세대가 유일하게 기댈 수 있는 곳은 일을 통한 생활비를 보충해야 하나 나이로 인해 일자리는 희박하며 정부 제공 단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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