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2020년 재난관리평가 대통령 표창

군 단위 유일 전국 최우수, 특별교부세 4억원 확보

입력시간 : 2020-06-27 12:42:24 , 이재천 기자

증평군이 안전도시로 또 한 번 이름을 떨쳤다.군은 26일 행정안전부의 2020년(‘19년 실적) 재난관리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에 선정되며 대통령 표창과 함께 특별교부세 4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민선5기 군정 비전으로 ‘행복최고 안전최고 살기좋은 증평‘을 기치로 내세우고 노력해 온 결과다.이번 평가서 최우수에 오른 지자체는 총 6곳(전라북도, 서울 서초구, 대구 북구, 경기 이천시, 충북 증평군, 경북 영천시)으로 군 단위 지자체는 증평군이 유일하다.군은 재난관리 조직·인력 확보,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 수립·추진, 어린이 등 취약계층 안전관리 강화, 안전신문고 활성화, 재난대비 훈련, 실제 재난 사고 대응, 재해구호 인프라 확보·관리 등 모든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최우수상을 거머쥐었다. 재난관리평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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