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의 풍경, '더 나은 내일을 바라보다’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 위로 목적 청년작가 4인 작품 40여점 전시

입력시간 : 2020-06-28 10:59:01 , 서문강 기자

서울시설공단은 오는 29일(월)부터 을지로 아뜨리애 갤러리에서 ‘도시의 풍경, 더 나은 내일을 바라보다’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오는 8월 1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는 청년작가(서선정, 정연희, 임미나, 이경현) 4명의 미술작품 40여점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회에는 ‘도시의 풍경’이라는 주제 하에 세부적으로 ‘평범하고 특별한 공간’ 과 ‘행복을 찾는 사람들’이라는 두 가지 소주제와 관련된 작품이 전시된다. 대표적으로 정연희 작가는 ‘도시와 자연’이라는 컨셉을 중심으로 한강, 세빛섬, DDP등을 작품 소재로 다뤘다. 정작가는 도시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작은 위로를 전달하려는 기획의도를 가졌다고 밝혔다. 서선정 작가는 ‘서울의 변해가는 동네 풍경’이라는 컨셉으로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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