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스키 뺑소니와 불법 바지선 눈감아주는 관할 행정

정상 운영업체 피해심각

시민의 생명을 담보로 불법 바지선 운영

수상스키장 대표와 관할행정처와 정경유착관계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어

입력시간 : 2020-06-30 12:11:04 , 김영복 기자

졸속 수상레저 행정속에 피해보는 시민안전 지난 2020년6월28일(일) 오후4시경 북한강에서는 때 이른 무더위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자연과 함께 수상레저를 즐기기 위해 찾아드는 관광객과 수상스키 매니아들이 줄을 이었다. 자연과 함께 1급수라 자랑하는 북한강의 물줄기를 타고 수상레저를 즐기는 사람들은 가족, 연인, 친구 등 다양한 사람들이 즐겁게 수상레저를 즐기고 있었다. 그러나 이날 오후 4시경 자녀와 함께 자주 찾는다는 50대 중반의 남성은 죽음을 경험하였다고 한다. 내용은 이렇다. 자녀와 즐거운 시간을 지내기 위해 수상스키를 자녀와 교대로 강습을 받던 중 남양주에 위치한 M 수상스키장 소속의 인보트(서핑을 위해 큰 파도를 만들어주는 보트)가 갑자기 자신의 방향으로 가까이 오는 바람에 물에 빠질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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