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7월의 독립운동가, 강혜원 선생 선정

어머니 황마리아, 남편 김성권, 동생 강영승, 가족 모두 독립운동에 헌신

입력시간 : 2020-07-01 08:52:10 , 이정민 기자

국가보훈처는 광복회, 독립기념관과 공동으로 강혜원(1885.11.21.~1982.5.31.) 선생을 ’2020년 7월의 독립운동가‘로 선정하였다. 선생은 1885년 11월 21일 평양에서 출생하였고, 자녀들의 교육에 관심이 많았던 어머니 황마리아를 따라 1905년 5월 하와이로 이주하였다. 그곳에서 삯바느질을 하여 학비를 벌었으며 1913년 4월 어머니와 함께 호놀룰루 대한인부인회를 조직하면서 한인부인운동을 시작했다. 1919년 3월 올케 강원신을 비롯하여 한성선, 한영숙, 한신애, 김경애 등과 함께 신한부인회(新韓婦人會)를 조직하고 총무로 선임되었다. 신한부인회는 동포들의 자유정신 고취, 한국 후원, 대한인국민회에 의무금을 납부하는 한인여성단체였다. 그리고 각지에 흩어져 있던 부인회를 통합하여 1919년 ...

Copyrights ⓒ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Wikipedia박원순 시장의 시신이 숙정문 인근에서 ...
박원순 서울시장이 9일 사망했다. ....
[대한민국청소년의회 이민서 기자] 2020년 7월 9...
Wikipedia박원순 시장의 시신이 숙정문 인근에서 ...
박원순 서울시장이 9일 사망했다. ....
[대한민국청소년의회 이민서 기자] 2020년 7월 9...
  • 서브사이드 269-120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