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 소셜’은 ‘상생 소비’로

국립국어원 새말모임(7. 17.~19.) 대체어 마련

입력시간 : 2020-07-27 10:38:07 , ipecnews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와 국립국어원(원장 소강춘, 이하 국어원)은 ‘바이 소셜’을 대체할 쉬운 우리말로 ‘상생 소비’를 선정했다. ‘바이 소셜’은 사회적 기업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사용하는 일을 가리키는 말로서 인권 및 환경 보호, 지역 경제 활성화 등 공동의 이익과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운동이다. 문체부와 국어원은 지난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열린 새말모임을 통해 제안된 의견을 바탕으로 의미의 적절성과 활용성, 앞선 다듬은 말과의 관련성 등을 다각도로 검토해 ‘바이 소셜’의 대체어로 ‘상생 소비’를 선정했다. 이에 대해 7월 20일부터 21일까지 국민 6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문체부의 ‘어려운 외국어에 대한 우리말 대체어 국민 수용도 조사’ 결...

Copyrights ⓒ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하고 경남로봇랜드재단이 주관하는...
​경상남도 항공우주산업의 청사진이 그려졌다.​​경상남도...
창업자의 역량과 능력은 기업성장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하고 경남로봇랜드재단이 주관하는...
​경상남도 항공우주산업의 청사진이 그려졌다.​​경상남도...
창업자의 역량과 능력은 기업성장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 서브사이드 269-120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