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 '그린티맨', 오이도항 불법 컨테이너 철거 현장 방문

입력시간 : 2020-07-27 17:28:28 , 최영석 기자

최근 김희겸 경기도 행정1부지사를 지칭하는 또 하나의 이름이 있다. 바로 '그린티맨' .지난달 26일 눈에 띄는 초록색 티셔츠를 입고, 화성시 제부도를 찾아 ‘깨끗한 경기바다 만들기’ 지역주민 간담회를 갖으면서 붙여진 별명이다.경기도의 '그린티맨' 그가 이번엔 시흥시 오이도항을 방문해 불법 컨테이너 철거 등 어항 정비에 들어갔다.27일 시흥 오이도항에서는 주민들의 불법 컨테이너 철거 작업이 시작됐다. 오이도항은 재적어선 59척의 지방어항이자 연간 186만 명이 방문하는 수도권의 주요 관광지다. 어항 내에는 약 76개의 영업용 천막과 43개의 컨테이너 등이 지난 20년 간 불법으로 운영되고 있었다. 경기도와 시흥시, 오이도 어촌계는 어항 정비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자진 철거에 협의했다. 불법천막에 대한 철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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