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설공단, 중복 맞이 ‘든든 삼계탕’나눔 봉사 진행

중복 맞아 남구 취약계층 어르신 200명 대상 삼계탕 전달

공단과 대한적십자사 협업으로 지역사회공헌 시너지 효과 높여

임직원과 지역 자원봉사자가 함께한 자원봉사활동 펼쳐

입력시간 : 2020-07-27 21:23:29 , 손광식 기자

대구시설공단은 지난 7월 24일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에서 중복을 맞이해 ‘든든 삼계탕’ 나눔 봉사를 실시하고 남구 취약계층 어르신 200가구에게 따뜻한 음식을 전달했다.​이번 봉사활동에는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와 대구시설공단 임직원 25명이 참여하였으며 수혜자가 있는 대구 남구의 자원봉사자 15명도 함께 했다. 참가자들은 재료손질과 음식 조리, 포장, 수혜자 대상 음식 전달까지 직접 담당하며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공단은 코로나19로 가장 피해가 컸던 대구 남구를 수혜지로 선정하고 이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 200가구에 조리된 삼계탕을 전달했다. ​한편, 대구시설공단과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는 지난 6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문화된 봉사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 공단은 하반기부터 매월 2회 이상의 정기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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