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기록원 소장 경남도 중요기록물 경남으로 돌아온다

경남도 중요기록물 22만6천권 4년에 걸쳐 재이관

도민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기록정보 제공 기틀 마련

입력시간 : 2020-07-27 21:24:38 , 손광식 기자

경상남도 중요기록물 22만6,000여 권이 도민의 품으로 되돌아온다. 경상남도기록원(원장 곽영준)은 지방기록물관리기관 설립이 의무화되기 이전인 2007년까지 국가기록원으로 이관된 경남도 중요기록물 대부분을 가져온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기록원은 올해 2억8,000만 원의 예산을 편성하였으며, 향후 4년 동안 총 11억2,000만 원(국비 50%, 도비 50%)으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우선 올해 재이관되는 기록물은 8만3,000권으로 그 대상은 도민의 재산과 밀접한 연관성이 있는 6·25전쟁 전후 생산된 토지대장 및 농지원부 등이다. 이관자료는 기존 자료로 파악할 수 없는 내용을 담고 있는 경우가 많아 재산관리 소홀과 불의의 사고 등으로 조상의 토지현황을 알 수 없을 때 마지막으로 살펴볼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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