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인플루엔자’ 선제적 방역 고삐죈다

[충남도] 해외 AI 급증으로, 겨울철 국내 유입 가능성 높아…현장점검 강화 등

입력시간 : 2020-07-28 21:14:25 , 이재천 기자

충남도가 겨울철 불청객으로 불리는 ‘조류인풀루엔자’(AI) 발생에 대비, 여름부터 선제적 방역을 펼친다.이번 선제적 방역은 해외에서 AI 발생이 급증, 국내 유입 가능성이 어느 때보다 높아진 데 따른 것이다. 도에 따르면 최근 아시아, 유럽 등 4개국에서 21건의 AI 발생 보고가 접수됐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40%가량 증가한 수치다.​특히 사육 가금과 야생조류에서 모두 발생하고 있어 겨울철새가 본격적으로 남하하는 겨울철 AI 유입 가능성이 예년에 비해 높을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이에 따라 도는 전업규모의 모든 가금농가에 대한 현장점검을 통해 내달 중으로 모든 미흡사항을 보완할 계획이다.또한 농가의 방역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신설·강화된 가축전염병예방법 과태료 기준에 대해서도 지도를 병행한다. 실제 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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