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울산 방역안심 음식점’ 31개소 첫 지정

정부 및 울산시 제시 10대 방역 수칙 평가 80점 이상

300개소 지정 예정 … 인증 스티커 부착, 방역 물품 지원 등

입력시간 : 2020-07-28 21:14:54 , 손광식 기자

​​울산시는 코로나19와 관련, 감염병에 취약한 식사문화 개선을 위한 ‘울산 방역 안심 음식점 지정 운영 계획’에 따라 방역 수칙을 준수하고 있는 음식점 31개소를 처음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향후 총 300개소로 확대 지정 예정인 ‘울산 방역 안심 음식점’은 정부가 제시한 전국 공통 방역 3대 수칙 ① 덜어먹기 도구 비치 ② 위생적 수저 관리 ③ 종사자 마스크 착용과​울산시가 제시한 방역 7대 수칙 ①유증상자 출입 금지 ②마스크 미착용 시 출입 금지 ③ 손소독제 비치 또는 손 씻는 시설 설치하기 ④ 탁자 간격 최소 1m 이상 배치하기 ⑤ 이용자 식사 전후 마스크 착용 후 대화하기 ⑥ 매일 종사자 위생교육 실시하기 ⑦ 매일 3회 이상 출입문, 탁자, 의자, 조리기구 소독제로 닦기와 매주 수요일 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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