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조명환 교수, 한국월드비전 차기 회장으로 선출

입력시간 : 2020-07-29 11:43:36 , 공명준 기자

건국대학교 생명과학특성학과 조명환 교수가 국제구호 개발 비정부기구(NGO)인 월드비전의 제9대 한국월드비전 신임 회장으로 선임됐다.조 신임 회장은 2021년 1월 1일부터 회장으로서의 공식 활동을 시작한다. 한국월드비전 회장 임기는 3년이며 평가를 통해 2회 연임할 수 있어 최장 9년까지 재임 가능하다.조 신임 회장은 건국대에서 미생물공학 학사와 석사를 마쳤고 미국 애리조나대에서 미생물·면역학 박사학위를 취득, 하버드대 케네디스쿨을 졸업했다. 1990년부터 건국대 교수로 재직해왔으며 바이오 의약품 제조업체인 셀트리온의 전신인 넥솔바이오텍을 공동 설립, 벤처기업인으로 활동했다.특히 아시아를 대표하는 에이즈 전문가로서 아시아·태평양 에이즈학회 회장을 맡아 활동해 왔으며 국제기구 및 아시아 정치 지도자들과 에이즈...

Copyrights ⓒ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하고 경남로봇랜드재단이 주관하는...
​경상남도 항공우주산업의 청사진이 그려졌다.​​경상남도...
창업자의 역량과 능력은 기업성장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하고 경남로봇랜드재단이 주관하는...
​경상남도 항공우주산업의 청사진이 그려졌다.​​경상남도...
창업자의 역량과 능력은 기업성장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 서브사이드 269-120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