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하동세계차(茶)엑스포 국제행사 최종 승인

국비 최대 45억 원 확보, 전국 최초 차(茶)산업엑스포 개최

경남을 세계적 차(茶)산업의 중심지로 도약 발판 마련

입력시간 : 2020-07-31 09:42:02 , 손광식 기자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는 차(茶) 산업발전과 문화진흥을 위해 준비 중인 「2022 하동세계차(茶)엑스포」가 기획재정부 국제행사심사위원회로부터 국제행사로 최종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경남도는 국제행사 최종승인으로 최대 45억 원의 국비를 확보할 수 있게 되어 전국 최초 차(茶)엑스포 준비에 더욱 탄력을 받게 되었다. 국비지원을 받아 엑스포를 개최하기 위해서는 기획재정부로부터 국제행사 승인을 받아야만 가능하다. 국제행사 승인은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에서 실시하는 국제행사 타당성조사에서 행사의 필요성, 정책성, 경제성 등이 인정되고 국제행사심사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결정된다. 그동안 경남도는 하동군과 함께 「2022 하동세계차(茶)엑스포」 개최를 준비하여 국비를 지원받기 위해 지난해 12월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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