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 여파로 유기동물 급증

- 여름휴가와 겹쳐 유기견 급증 수 최고일 것이라 예측

- 외국인 입국금지로 인한 유기동물들의 상황

-농식품부의 대안책

입력시간 : 2020-07-31 20:43:18 , 이태경 기자

고령화, 1인가구 증가 등으로 매년 반려동물의 수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증가하는 동물의 입양만큼 유기도 많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책임감 있게 같이 생활한다는 마음보다는 단순한 호기심으로 반려동물을 입양하는 것이 그 이유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보통 여름휴가철이 되면 유기견들이 급증하는데 코로나19로 인해 이번 여름은 유기견 급증 수가 최고일 거라 추측되고 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전 세계는 휘청이고 있습니다. 한국 사회도 경제난을 호소하고 있고 반려인들도 이를 피해가지 못했습니다. 사료비와 높은 치료비는 부담이 되었고 따라서 반려동물들이 버려지는 사례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서울구청에서 운영하는 동물보호센터는 코로나19로 인해 문을 닫았고 다른 보호센터는 버려진 개들로 인해 포화상태를 이루고 ...

Copyrights ⓒ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한국문화원연합회(회장 김태웅, 이하 연합회)는 ‘202...
중국 신장(新疆)위구르자치구의 '직업훈련소.' 실제로는...
​성공 확률이 더 힘들어지는 창업환경에서 모든 조건들을...
한국문화원연합회(회장 김태웅, 이하 연합회)는 ‘202...
중국 신장(新疆)위구르자치구의 '직업훈련소.' 실제로는...
​성공 확률이 더 힘들어지는 창업환경에서 모든 조건들을...
  • 서브사이드 269-120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