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풍·불화·읍성 등 8건 도지정문화재 지정

충남도, 10일자로 유형문화재 6건·기념물 1건·문화재자료 1건 고시

입력시간 : 2020-09-11 15:26:52 , 이재천 기자

충남도는 10일 유효걸 초상과 교서 일괄 등 문화재 8건을 도 유형문화재 및 기념물, 문화재자료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이번에 지정한 문화재는 지정이 가능한 문화재를 각 시·군과 함께 문헌조사, 전문가 의견을 참고해 발굴하고, 연구용역비를 지원해 선정한 문화재들로, 신청에 의해 문화재를 지정하던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능동적으로 도내 주요 문화재를 찾아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번에 지정한 도 유형문화재는 △제253호 유효걸 초상과 교서 일괄 △제254호 천안 은석사 아미타불회도와 초본 △제255호 공주 학림사 호법론 △제256호 아산 삼도수군해방총도 △제257호 아산 현종정미온행망천도병풍 △제258호 당진 성당사 제석천도 등 6건이다. 유효걸 초상과 교서 일괄은 1624년 이괄의 난을 진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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