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9월 중 무의도에 지방상수도 공급 시작

큰무리 마을부터 1단계 공급 시작해 단계별 공급 추진

2021년 말까지는 무의도 전 지역에 수돗물 안정적으로 공급 예정

입력시간 : 2020-09-11 16:00:31 , 김기영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 상수도사업본부는 9월 중 중구 무의도 큰무리 마을을 시작으로 단계별로 무의도 전 지역에 지방상수도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섬이었던 무의도는 지금까지 지하수와 운반급수 등으로 식수를 해결해 왔다. 하지만, 지하수원 고갈과 무의대교 개통에 따른 방문객 증가로 물 수요량이 증가하면서 심각한 물 부족을 겪고 있다.이에 따라 상수도사업본부에서는 지난해 4월 무의대교 개통과 함께 총사업비 70억원 규모의 지방상수도 공급 시설공사를 추진 중에 있다. 1단계로 8월까지 총 14km 중 5.7km에 대한 공사를 마쳤으며, 9월 중 무의도 큰무리 마을과 실미유원지 130여 가구에 지방상수도 공급을 시작할 예정이다.또한, 현재 추진 중인 도로 개설사업과 연계해 2021년 말까지는 무의도 전 지역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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