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장애인복지 정보를 한곳에서 확인한다.

장애인복지시설 통합 플랫폼 구축, 각 시설 이용현황, 서비스 종류 등 전산화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으로 복지분야 인천시 유일하게 선정

입력시간 : 2020-09-11 16:00:36 , 김기영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장애인복지관, 직업재활시설 등 장애인복지시설 정보를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장애인과 가족 이용자 중심의 인천시만의 특화된 정책 아이디어가 반영된‘장애인 복지 통합 플랫폼’구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 8월 행정안전부에서 진행한 공공데이터 기업매칭 지원사업 공모사업에 시 장애인복지과에서 제안한 사업이 선정돼, 약 2억원 규모의 사업을 전액 국비로 지원받아 추진된다. 복지 분야에서는 우리시가 유일하게 선정됐다.시는 우선 ▲인천의 209개(장애인복지시설은 163개, 장애인활동보조지원기관은 46개)의 이용현황과 서비스의 종류, 이용자 현황 등을 전산화할 계획이다. 또한 ▲장애판정에서 서비스 제공까지 정책반영을 위한 장애인과 복지시설의 DB 구축 ▲시설별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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