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꼬마열차 수인선, 다시 달린다”

인천에서 수원·분당·서울까지 뻗은 특급열차로

전구간 개통으로 인천~경기 남부~서울 철도망 완성

2025년 인천발 KTX, 월판선 개통 시 전국이 반나절 생활권

입력시간 : 2020-09-11 16:00:39 , 김기영 기자

서민의 애환을 싣고 인천과 수원을 오갔던 수인선이 운행을 멈춘 지 25년 만에 인천에서 수원·분당·서울까지 수도권 남서지역을 잇는 광역전철로 재탄생했다.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수인선 중 마지막 3단계 구간인 수원역~안산 한양대앞역 노선(19.9㎞)이 오는 12일 운행을 시작, 52.8㎞에 달하는 수인선 전 구간이 개통한다고 밝혔다.앞서 1단계 오이도~송도 구간(13.1㎞)은 2012년 6월에, 2단계 송도~인천 구간(7.3㎞)은 2016년 2월 운행을 시작했다. 이번 3단계 개통으로 경인지역 여러 도시를 이어주는 명실상부 도시 연결망이 구축됐다.이로써 지역 간 교통, 경제, 문화, 관광 등 다양한 교류가 만들어지고, 새롭게 이어진 노선을 통해 시민 누구나 소래포구, 월미도, 송도 등 서해 바다를 쉽게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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