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퇴비 살포시기 가을철 맞아 축산농가 대상 ‘퇴비부숙도 검사’ 독려

9월 중 부숙도 적합 판정 받아야 가을철 퇴비 반출·살포 가능해

제도정착 위해 시군별 추진계획 수립, 부적합 농가 대상 추가 컨설팅 등 추진

해당 농업기술센터 또는 시료검사기관 등에 의뢰하면 검사 받을 수 있어

입력시간 : 2020-09-11 16:00:44 , 김기영 기자

긴 장마와 연이은 태풍으로 많은 농가들이 퇴비 부숙 관리에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으나, 다가오는 가을철 퇴비 살포를 위해서는 더 이상 부숙도 검사를 미룰 수 없는 상황이다.이에 경기도는 9월말까지 도내 농가 부숙도 검사완료를 목표로, 시군별 추진계획 수립, 부적합 농가 대상 추가 컨설팅, 기계장비 지원 등 퇴비 부숙도 제도 정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올해 3월부터 전국적으로 시행중인 ‘퇴비 부숙도 검사 의무화 제도’에 따른 조치다. 부숙도는 미부숙, 부숙초기, 부숙중기, 부숙후기, 부숙완료로 구분되며, 축사면적에 따라 1500㎡ 미만농가는 ‘부숙중기’, 1500㎡이상 농가는 ‘부숙후기’ 이상 판정을 받은 퇴비를 농경지에 살포할 수 있다.특히 가을철은 농작물 수확 후 퇴비를 농지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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