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교통혼잡구역 불법 주·정차 CCTV 단속 확대

입력시간 : 2020-09-11 16:01:16 , 이재천 기자

증평군은 교통 혼잡지역과 민원 다발지역에 고정식 불법주정차 단속카메라(CCTV)를 추가 설치해 단속을 확대할 계획이다.새로 설치한 불법 주정차 단속 CCTV 위치는 증평읍 초중리 새마을금고 사거리와 신동리 농협하나로마트 사거리이다.​이번 CCTV 신규설치로 초중리 반탄교 ~ 제일특유(280m), 경동나비엔 ~ 환이 셀프세차장(270m), 신동리 엘지베스트샵 ~ 증평열쇠 (200m) 총3개 구간 750m가 불법주정차 단속지역으로 지정된다. 군은 홍보와 계도기간을 거쳐 11월부터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고정식 CCTV를 활용한 단속은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 10분 간격으로 단속이 실시되며 점심시간 11시 30분부터 14시까지는 단속이 유예된다. ​군 관계자는“안전한 교통환경과 쾌적한 주차질서 확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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