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방역 고삐 죈다.

충남도, 12일부터 피시방 등 총 6796개소 대상 시·군 합동 점검

입력시간 : 2020-09-13 18:35:00 , 이재천 기자

정부가 전국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오는 20일까지 연장한 가운데, 충남도가 이번 주말부터 도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에 나선다. 도는 12일부터 20일까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군과 종교시설·피시방 등 다중이용시설을 합동 점검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합동 점검은 △종교시설 3990개소 △노래연습장 1326개소 △피시방 897개소 △오락실 552개소 △영화관 25개소 △디브이디방 6개소 등 총 6796개소를 대상으로 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행정지도·행정명령 이행 실태 △전자출입명부 설치 여부 △방역관리자 지정 여부 △2미터 간격 유지·마스크 착용·소독 등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 준수 여부 등이다. 도는 안전 점검 시 방역조치 미이행 등 적발사항을 발견하면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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