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문시장 화재, 스프링클러 제때 작동 2분만에 진화...가슴 철렁

스프링클러 작동과 눈높이에 보이는 소화기로 2분 만에 진화

입력시간 : 2020-09-13 18:51:53 , 손광식 기자

대구소방안전본부(본부장 이지만)는 11일 오전 7시 30분 대구 서문시장 2지구 점포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났지만 제때 작동된 스프링클러와 눈높이로 설치된 보이는 소화기로 2분 만에 진화했다고 밝혔다.​​대구소방에 따르면 대구 중구 서문시장 2지구 내 1층 가방 가게에서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소방차량 37대, 소방관 81명이 출동해 선착대가 2분 만에 도착해 확인한 바 다행히 가게 내 설치된 스프링클러가 작동해 큰 피해로 번지지는 않았다.​소방당국은 지하 1층에서 음식점을 하는 민병선씨(남, 74년생)가 영업 준비 중에 타는 냄새가 나서 1층으로 올라가 보니 불이 나고 있었고, 스크링클러가 작동 중이었는데 119에 신고 후 추가적으로 시장 군데군데 비치된 보이는 소화기로 불을 끈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Copyrights ⓒ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9월 AJ셀카 내차팔기 대표시세   무더운...
◆ 작가의 말   본 교재는 한국어로 출간...
사실 알고보면 새들은 똑똑하다 우리는 흔히 똑...
9월 AJ셀카 내차팔기 대표시세   무더운...
◆ 작가의 말   본 교재는 한국어로 출간...
사실 알고보면 새들은 똑똑하다 우리는 흔히 똑...
  • 서브사이드 269-120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