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영상문화산업단지, 시민협의기구로 소통의 장 마련

시민단체와 교통 및 환경 문제 등 관련 의견 논의

입력시간 : 2020-09-13 18:52:01 , 김기영 기자

부천시는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기 위해 시민단체와의 대화 창구를 개설하여 부천영상문화산업단지를 비롯한 개발사업을 추진해나갈 방침이다. 시는 20여 년간 방치된 부천영상문화산업단지를 영상·산업·주거·상업 등 융복합단지로 조성하기 위해 2018년 12월 민간사업자 공모를 통해 지난해 4월 GS건설컨소시엄을 우선협약대상자로 선정 추진하고 있다. 부천영상문화산업단지는 약 38만3천㎡의 부지를 약 4조 1,90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영상·만화·영화·뉴콘텐츠 산업의 메카로 조성하는 초대형 개발사업이다. 시는 2026년까지 이 단지를 한국을 대표하고 지속가능한 미래 성장 동력으로 기능하는 글로벌 영상·문화·콘텐츠 허브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부천시는 GS건설컨소시엄과 지난해 5월부터 현재까지 46차에 걸쳐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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