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대, 비행기 대신 랜선 타고 충북 같이 가요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적극 대비

입력시간 : 2020-09-14 09:49:20 , 서문강 기자

‘비행기 대신, 랜선 타고 충북 같이 가요’는 7월부터 12월까지 매월 1회, 총 6회에 걸쳐 도내 관광지와 홍보가 필요한 내용을 휴대폰으로 촬영하여 중국 최대 온라인 교육 사이트인 ‘결승망’을 통해 실시간 방송하고 댓글 참여자 중 10여명을 추첨하여 기념품을 지급하는 방식이다. 실시간 방송이 끝난 후 편집 영상을 중국의 스트리밍 영상 플랫폼인 수박영상과 바이두, 위쳇에 공개하여 충북관광의 길라잡이 역할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지난 7월 24일 첫 방송으로 충주 깊은 산속 옹달샘의 모습을 현장감 있고 생동감 넘치게 소개하여 현지인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낸데 이어 9월 12일 두 번째 방송에서는 충북에서 생산하는 우수 화장품과 오송 화장품산업엑스포를 소개하여 K-뷰티의 중심은 충북임을 각인 시켰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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