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보호위원회, ‘코로나19 개인정보보호 강화대책’ 발표

앞으로 코로나 출입명부에 이름 안써도 된다.

입력시간 : 2020-09-14 13:44:53 , 김도원 기자

앞으로 카페·식당과 같은 다중이용시설 방문 시 작성하는 출입 명부에 이름을 적지 않아도 된다.11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정보보호위)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중대부) 회의에서 ‘코로나19 개인정보보호 강화대책’을 발표하였다. 정보보호위는 기존 코로나19 다중이용시설 수기 출입 명부에 작성하였던 이름, 전화번호, 방문일시 등의 정보로 인한 국민들의 사생활 침해 우려를 해소하기 위하여 역학조사에 필요한 전화번호, 시·군·구만 기재하도록 해 개인정보 수집을 최소화하고 방역당국과 협의하여 이달 중으로 시행하겠다고 발표했다. 정보보호위는 방역 당국과 함께 코로나19 방역 과정에서 진행되는 개인정보 처리실태를 점검하였고, 수기 출입 명부의 경우, 방역 수칙을 잘 준수하는 업소가 있으나, 업소 규모에 따라서...

Copyrights ⓒ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고용노동부(장관 이재갑)가 적극적 구직의사를...
선물을 받는 것은 설레는 일. 누군가로부터 관심과 사랑...
사진=산림청송이버섯은 가을철 최고의 맛과 향을 가진 버...
 고용노동부(장관 이재갑)가 적극적 구직의사를...
선물을 받는 것은 설레는 일. 누군가로부터 관심과 사랑...
사진=산림청송이버섯은 가을철 최고의 맛과 향을 가진 버...
  • 서브사이드 269-120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