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가족공원 ‘미리 성묘’시작, 시민 호응 매우 높아

9.12~13일 미리 성묘객 4.5만명 방문, 지난해 대비 50% 늘어

성묘객 대부분 연휴기간 가족공원 운영 중단 및 미리 성묘 운영 알아

온라인 성묘 1주간 약 1천4백명 신청, 해외에서도 참여 가능

입력시간 : 2020-09-15 11:13:30 , 김기영 기자

코로나19 여파로 올 추석연휴기간(9.30~10.4) 인천가족공원이 화장장을 제외하고 ‘잠시 멈춤(운영 중단)’에 들어감에 따라 미리 성묘를 오는 성묘객이 지난해보다 크게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다.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추석 성묘객 분산을 위해 인천가족공원이 미리 성묘기간(9.12~9.29)을 운영 중인 가운데, 시작 첫 주말인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인천가족공원을 찾은 성묘객이 약 4만5천2백명(12일 1만7천2백명, 13일 2만8천명)에 달했다고 밝혔다.이는 지난해 추석연휴 3주전 토·일요일 성묘객 3만1백명보다 50%가 늘어난 수치로 예년에 비해 성묘를 앞당긴 시민들이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증가폭은 인천가족공원 운영 중단과 미리 성묘기간 운영에 대한 사전 홍보로 많은 시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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