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추석맞이 벌초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동력 예초기 안전점검 실시

16 ~ 17일 2일간 수성구 고산농협 임대사업소와 동구 반야월 농협 주차장에서 점검

입력시간 : 2020-09-15 20:38:09 , 손광식 기자

대구시 농업기술센터는 최근 새로운 기종 보급에 따라 안전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농업인에게 추석맞이 벌초를 위한 동력 예초기 안전점검을 시행한다.점검은 16일부터 17일까지 2일간 관내 농업인 및 지역농협 조합원을 대상으로 수성구 고산농협 임대사업소와 동구 반야월 농협 주차장에서 이뤄진다.​점검 시 농업기술센터 담당직원 3명과 순회차량(2.5톤)으로 해당 지역 농협을 방문해 동력예초기 소모품 중 칼날, 플러그 등을 무상으로 지원한다.또 안전점검과 함께 농업인들에게 동력예초기의 올바른 사용과 취급, 연료배합 방법 등을 교육해 안전사고 등을 사전에 예방하고 동력예초기의 잦은 고장에 대한 자가수리 능력을 향상시킬 예정이다.​한편, 이번 점검에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현장 발열체크, 손소독, 마스크 착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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