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코로나19 대응 위해 공공의료강화. 경기도의료원 등에 472억 원 지원

예비비로 안성병원 코로나19 중증환자 치료병상 구축, 긴급의료지원단 파견 지원

입력시간 : 2020-09-16 01:27:37 , 김기영 기자

경기도가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올 하반기 경기도의료원 운영 지원 등 공공의료 강화에 약 472억 원을 추가 투입한다. 공공의료체계 유지에 집중적으로 예산을 지원해 코로나19 장기화에 대비하겠다는 취지다. ​15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올해 2회 추가경정예산에 코로나19 관련 예산 434억 원(국비 239억 원, 도비 195억 원)을 편성, 경기도의회 심의가 진행 중이다. 예비비로는 38억 원을 긴급 지원한다.먼저 도는 2회 추경을 통해 코로나19 감염병전담병원인 경기도의료원 6개 병원에 158억6천만 원을 투입해 필수운영경비 부족분을 지원한다. 또 1억8천만 원을 들여 경기도의료원 6곳에 방역도우미를 5명씩 총 30명 배치한다. 방역도우미는 병원 방문자를 대상으로 한 소독지원을 하는 인력으로 취약계층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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