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전용 보조배터리 분리배출·재활용 시범사업 추진

환경부

폐2차전지,리튬배터리 체계적 재활용

입력시간 : 2020-09-16 08:20:09 , 김태봉 기자

환경부(장관 조명래)가 충전용 보조배터리(리튬계 2차전지 폐기물) 발생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창원시 등 10개 지자체*와 관련 재활용 시범사업을 9월 7일부터 4개월간 추진한다. * 경상남도(창원시·양산시·김해시), 경상북도(구미시), 충청북도(청주시), 대구광역시(달서구·북구), 부산광역시(수영구), 대전광역시(유성구·중구) 이번 시범사업에는 지자체와 함께 한국환경공단, (사)한국전지재활용협회, 폐2차전지 재활용업체가 참여한다. 그간 충전용 보조배터리는 생산자의 회수·재활용 의무, 재활용 방법과 기준 등이 법령에 명시되어 있지 않아 대부분 단순폐기되거나 일부만 회수·재활용되어왔다. 올해 2월 한국환경공단에서 수행한 연구용역*에 따르면 리튬계 2차전지 폐기물 발생량**은 점차 증가할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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