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 내 코로나19 방역도우미 운영 ‘마스크 쓰고GO 운동’의 범시민적 참여와 동참 활동 강화

마스크 착용 의무화 고지 및 방역수칙 이행 여부 확인 등 계도기간 집중 홍보와 교육 활동

입력시간 : 2020-09-17 00:31:55 , 손광식 기자

대구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 시행에 따라,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예방을 위해 민간 인력을 활용한 ‘코로나19 방역도우미’를 운영을 강화한다.대구시는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관련 지도·점검을 실시한 결과, 아직까지 일반음식점 등 마스크 착용 고지 의무 해당 업소 가운데 일부 업소는 아직 이를 이행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특히 음식점 영업주들은 “다중이용시설 내 이용자가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는 부분이 중요하다는 사실은 충분히 이해하고 있으나, 음식물 섭취 과정상 마스크 착용이 어렵고 손님이 마스크 착용에 잘 협조해 줄지 걱정 된다”며 고충을 토로하는 실정으로, 계도기간 종료 시 위반업소가 다수 적발되는 등 큰 혼선이 빚어질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구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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