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돼지열병 발병 1년’ 방역 새로운 길 연 경기도, 긴장의 끈 놓지 않는다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차단 방역 1년 성과와 향후 계획

올해 ‘ASF 농가발생 없는 원년’ 삼아 강화된 방역시설 준비로 성공적 재입식 추진

‘가을철 확산방지 대책’ 수립으로 야생멧돼지 포획 및 관리 강화 추진

입력시간 : 2020-09-17 00:32:16 , 김기영 기자

9월 16일자로 국내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한지 1년이 됐다. 경기도는 “가장 중요한 것은 초기대응이다. 과하다 싶을 정도로 강력하게 대응하라”는 이재명 지사의 의지에 따라 그간 중앙정부, 시군, 농가, 축산단체 등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긴급 살처분, 지역단위 이동제한, 소규모·무허가 농가 수매·도태, 엽사 포획여건 개선 등 과감한 방역정책을 시행했다. 그 결과, 발병 24일 만에 도내 농가 확산을 막고, 수도권 지역 밖 농가로의 확산을 차단하며 성공적인 방역 사례로 주목을 받게 됐다. 이에 경기도가 그간 추진해온 주요 방역정책을 살펴보고, 재입식 등 양돈산업 재건을 위한 향후 계획을 16일 발표했다. ◆ 예방이 최선! 선제적인 방역망 구축으로 피해 줄였다 ​경기도는 중국·베트남...

Copyrights ⓒ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대부도 스마트팜 스쿨농원에서 "서로가 농부로 불릴 때 ...
9월의 반환점을 지나는 가을의 길목에 대부도 그린 스...
<디즈니 플러스 홈페이지>월트디즈니컴퍼니가 ...
대부도 스마트팜 스쿨농원에서 "서로가 농부로 불릴 때 ...
9월의 반환점을 지나는 가을의 길목에 대부도 그린 스...
<디즈니 플러스 홈페이지>월트디즈니컴퍼니가 ...
  • 서브사이드 269-120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