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 공청회 개최

2030 맞춤형 방재 정책 마련

입력시간 : 2020-09-17 00:32:28 , 이재천 기자

증평군은 지난 1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관계전문가와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증평군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은 자연재해 특성, 피해발생 원인, 재해위험도, 저감 대책과 관련된 사항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재해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를 구축하기 위한 계획이다. 군은 2030년을 목표연도로 한 종합계획을 올해 안에 수립한다.​이번 공청회는 관련 법령에 따라 종합계획에 대한 지역주민 및 관계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이다.​군은 공청회에서 나온 의견을 종합계획에 반영하고 충청북도 및 행정안전부의 승인을 거쳐 확정·고시할 예정이다.​한편, 공청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석인원을 50명 미만으로 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따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Copyrights ⓒ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넥센타이어가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와 후원 재...
쉐어니도x이노베이션아카데미가 MOU를 체결하며 프롭테크...
취향 기반 중고 거래 플랫폼 번개장터가 2020년 1월...
넥센타이어가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와 후원 재...
쉐어니도x이노베이션아카데미가 MOU를 체결하며 프롭테크...
취향 기반 중고 거래 플랫폼 번개장터가 2020년 1월...
  • 서브사이드 269-120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