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석산고 ‘위버맨쉬’, 코로나 속 온라인 책쓰기 결과물 선보여

‘완벽한 학교(소설집)’, ‘빛과 그림자(소논문집)’, ‘토론에 취하다(토론집)’

입력시간 : 2020-09-17 10:30:55 , ipecnews 기자

광주석산고 ‘위버맨쉬’ 소속 2학년 학생들이 온라인 활동을 통한 책쓰기 결과물인 ‘완벽한 학교(소설집)’, ‘빛과 그림자(소논문집)’, ‘토론에 취하다(토론집)’를 선보였다고 16일 밝혔다. ‘위버맨쉬’는 독일어로 ‘초월적 인간’을 의미하고, 광주석산고의 ‘위버맨쉬’는 10여 년의 기간 동안 독서토론과 체험활동을 이어온 1~3학년으로 구성된 학생동아리다. 이번 책쓰기 결과물의 주인공들은 ‘위버맨쉬’ 2학년 학생 15명이다. ‘완벽한 학교’는 동아리 활동을 하는 고등학생들이 학교와의 갈등을 겪으며 학교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성찰한 성장소설이다. ‘완벽한 학교’는 2학년 방주성, 이정철, 하효근 등 3명의 학생들이 공동 논의와 조언 과정을 거쳐 완성했다. ‘빛과 그림자’는 의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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