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명절‘고향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김태준 고령소방서장

입력시간 : 2020-09-17 16:52:58 , 이동훈 기자

[사회안전학교폭력예방신문=이동훈 기자] 무더웠던 여름을 뒤로하고 풍요로움과 기쁨이 넘치는 추석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매년 가을쯤이 되면 추석을 맞이해 자주 만나지 못했던 가족들을 보기 위해 고향으로 향하는 귀성행렬이 이어지곤 한다. 하지만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시행 중에 있고, 정부 차원에서 추석 전국민의 이동자제를 권고하고 있어, 고향 집에 방문을 하기도 쉽지 않을 듯하다. 이에 고향집에 의미 있는 선물을 함으로써, 아쉬움을 달래는 것이 또 하나의 효도가 아닐까 생각한다. 고향집에 계시는 어르신들의 경우 대부분 연로하시어 거동이 불편하기 때문에 화재가 발생했을 때 신속한 대응에 취약할 수밖에 없어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소방청의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추석 연휴 기간 ...

Copyrights ⓒ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선물을 받는 것은 설레는 일. 누군가로부터 관심과 사랑...
사진=산림청송이버섯은 가을철 최고의 맛과 향을 가진 버...
“진정으로 무언가를 추구하는 사람에게는 바로 지금이 인...
선물을 받는 것은 설레는 일. 누군가로부터 관심과 사랑...
사진=산림청송이버섯은 가을철 최고의 맛과 향을 가진 버...
“진정으로 무언가를 추구하는 사람에게는 바로 지금이 인...
  • 서브사이드 269-120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