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폭동 중국인 유학생 약탈 점입가경

중국 유학생, 폭동틈타 약탈

중국 개입 조직적 움직임 예의주시

입력시간 : 2020-06-23 20:22:47 , 김태봉 기자

폭동을 틈타 상점에서 약탈한 명품을 자랑한 중국인 유학생도 있었다.자신이 ‘위안훙루이(袁宏睿)’라고 밝힌 인물은 SNS에 명품 사진들을 잔뜩 올리면서 “내가 시애틀에서 약탈한 구찌 가방”이라고 과시했다. 또 다른 중국인 유학생도 명품 사진을 SNS에 올린 뒤 “이번 폭동으로 루이비통이 2개 늘었다”고 했다. 이러한 중국공산당의 미국 내 폭동 조장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라는 지적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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