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계곡 복원’ 약속 1년 맞은 이재명 “수준 높은 명소 되도록 전폭 지원 펼칠 것”

25일 가평 연인산 도립공원 탐방안내소에서 ‘청정계곡 최종점검 및 주민 간담회’

현재까지 94% 가량 정비‥7월까지 완료 후 사후관리·편의시설 확충에 힘쓸 계획

입력시간 : 2020-06-25 16:54:08 , 이동훈 기자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25일 가평 연인산도립공원 용추계곡에서 열린 ‘청정계곡 최종점검 및 주민 간담회’에서 “청정계곡 복원사업에 대한 지역주민과 시군의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하다”며 “깨끗하게 바뀐 계곡이 수준 높은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이재명 지사는 이날 “그간 불가능하다고 생각한 일인데 막상 하고 나니 주민들 상당수가 오히려 시원하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이번 여름을 기점으로 현대적인 관광 트렌드에 맞게 합법적이고 깨끗한 환경에서 수준 높은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바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지사는 “앞으로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도록 경기도가 생활편의시설, 친환경 시설을 최대한 지원해 더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고, 주민들의 삶이 더 나아지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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